‘찰떡 호흡’으로…백하나-이소희,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배드민턴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 조가 일본 조를 꺾고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처음 결성된 뒤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랭킹 2위까지 뛰어오른 백하나-이소희 조는 오늘(18일)도 다시 한번 날아올랐습니다.

듀스 접전 끝에 1세트를 따냈고 네트에 맞은 공도 받아치는 환상 수비에 강력한 스매시까지 성공하며 2세트 완승을 거두고 승부를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들어 3번째 우승을 차지한 백하나-이소희 조는 다가오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1년 만의 여자복식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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